
ABOUT US
2005년 3월 설립된 이래 콘텐츠와 삶을 연결하는 허브로서
무한한 콘텐츠의 바다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별하는 깊은 안목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발 하라리, 조던 피터슨, 스티븐 킹, BA 패리스 등
연간 600여 권의 도서를 중개하고 있으며,
최근 웹툰, 오디오북, 영화까지 콘텐츠의 한계를 뛰어넘는
한국의 대표적인 에이전시로 발돋움했습니다.
앞으로 대니홍에이전시는 신뢰를 지향하는 기업으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문화 허브로 거듭날 것입니다.

TEAM
대표
홍대규 Danny Hong
대니홍에이전시의 창립자이자 영미권 에이전트.
1995년 출판계에 들어와 에이전시 및 출판사 경력을 거쳐 2005년 대니홍에이전시를 창업했습니다.
대니홍에이전시 설립 초기부터 국내 저자의 저작권 수출 및 국내에 영미권 도서를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어권 / 이사
김영희 Kim Younghee
20대의 절반을 일본에서 보내고 출판 에이전시와 출판사를 거쳐 2016년부터 대니홍에이전시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2000년 일본의 어느 서점에서 '세상에는 이런 책도 있구나'라며 놀라워했던 내가 지금은 에이전트로 일한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지만 6년의 일본 생활과 3년의 출판사 근무 경험이 에이전트로 일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이라는 사물이 아닌, 사람과 문화를 전한다는 마음으로 서른 넘어 발을 들인 출판업계에서 오늘도 책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 지원 및 관리 / 차장
백미나 Baek Mina
추리나 스릴러만 읽으며 독서편식하던 제가 2019년 대니홍에이전시를 만나 다양한 장르의 도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에이전시의 관리업무(청구, 정산, 로열티 등)는 처음이지만, 그 동안의 관리/회계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은 어떤 책이 출간될까 기대하며 재미있게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어권 / 차장
조진옥 Jo Jinok
잡지 및 도서 편집자에서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취미'로 즐기던 책을 '일'로 삼은 지도 어느덧 두 자리 햇수로 접어들었습니다.
출판사에서는 주로 실용서를 담당하였는데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게 되면서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시야를 넓혀가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읽고 싶은 책과 읽어야 하는 책이 점점 쌓여만 가는 '책부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오늘 하루 또 어떤 새로운 책을 만나게 될까 기대감을 품습니다.
영미권 / 차장
김보경 Florence Kim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 손을 잡고 서점에 가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졌고, 대학 졸업 전에는 출판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원서를 한국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영어 교재로 만드는 편집자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저작권 업무도 담당했습니다. 이후 잠시 IT 스타트업에서 해외 제휴 업무를 경험했고, 다시 출판계로 돌아와 소설과 어린이책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외 문학과 한국 독자들 사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으며, 한국의 좋은 책들을 해외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